옆에 같은 비율로 세워 볼게요
끌어서 넘겨 보세요
원자 하나에서 관측 가능한 우주까지.끌어서 넘기며, 여든한 걸음입니다.
어둠이 너무 커서 무서웠던 아이에게, 아빠는 세상을 같이 쟀어요.
소리가 나요. 오른쪽 위에서 끌 수 있어요.
모든 것은 옆에 그은 눈금의 길이가 실제 크기와 맞도록 같은 비율로 놓여 있어요. 화면을 끌거나 마우스 휠, 방향키로 넘길 수 있고, 아래 눈금자의 점을 누르면 바로 이동해요.
아래 '시야'를 멀리로 밀면 한 걸음 물러서서, 지나온 것들(최대 8개)과 지금 것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요. 휴대폰은 두 손가락으로 오므려도, 키보드는 -와 + 키로도 돼요.
크기는 흔한 어른 개체나 잘 알려진 기록을 기준으로 잡은 대략적인 값이에요. 원자, 먼 별, 태양계, 땅속 버섯처럼 사진으로 찍을 수 없는 것은 그림으로 그렸고, 공룡은 학자와 화가들이 그린 복원도예요.
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과 NASA 등의 자유 이용 자료를 썼고, 배경을 지우고 크기를 조정했어요. CC BY-SA 사진을 고친 이미지는 원본과 같은 라이선스를 따릅니다.